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나의 ADV125 변천사 2022년 3월 어느 날동네 센터에 엔진오일 교환을 목적으로 방문했다가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ADV125 실물을 보고 왔던 그날 이후짧고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 기추를 하게 되고 말았다.정확히 말하자면 KR모터스의 제품이므로 케이윈 125가 맞다. KR에서는 검정과 회색 두 가지 색상만 취급하므로 검은색을 1순위로 싫어하는 나로서는 회색이 차선책일 수밖에 없었다. (둘 다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싫어하는 색상) 어쨌건 중요한 건 내실이니 다양한 기본 옵션에 만족하고 또 알려지지 않았던 최대의 장점으로 주행질감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다는 장점의 스쿠터였다. 하지만 역시 2년, 3년이 지나면서도 지속적으로 내재되어 있었던 불만족은 어쩔 수 없이 해결해야만 한다.안 그러면 끝까지 마음 한.. 더보기
대포 카메라로 촬영한 MT-03 조금 더 지나면 시간도 없을것 같고 날시도 추워질것이고.....기회는 지금이다.바이크 프로필 촬영 일단 앞면이 평평한 모양인데 이게 더 좋다.이전의 스키린은 입체적인 삼각형이라서 옆에서 보는 모습도 세모난 형태가 만들어 지기 때문에 헤드라이트 부분 전체가 앞에서도 세모, 옆에서봐도 세모.주행 각도에서 내려다 보는 관점도 세모. 무엇보다도 검은색으로 색이 짙어지면서 순정 상태의 헤드 부분에서 못생긴 부분을 가려준다는게 핵심이다. 더보기
석불역에 간 MT-03 내 계산으로 건물에 그늘이 없는 시간대를 노린다면 오전 9~11시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았다.생각은 그렇게 했지만 역시나 게으른 나는 출발이 늦어져 오후 1시에 도착했다. 푸른 하늘은 좋았지만 구름이 너무 없는 심심한 하늘이다. 더보기
섬강 합수머리에 들어간 MT-03 사진찍으러 간 것이었는데 날씨가 흐려짐.그래도 왔다간 흔적은 남기기 위해 MT 사진은 찍고가자. 더보기
홍천강에 들어간 CB 650 냉커피에 비스켓 먹으며 햇살에 노곤한 시간을 보냄. 더보기
메타세콰이어 숲에 들어간 MT-03 오랜만에 플래시 사용해 보느라 광량 맞추는게 어렵다. 더보기
간단한 모토 피크닉 더보기
흐린날의 석불역 예보에서 날씨는 흐리지만 비는 안온댔다.최근 연이어 예보가 잘 맞지 않는 현상을 근 2개월간 지켜 보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믿어 말어? 하지만 비가 오더라도 소량일테니 맞더라도 나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나섰다.복귀때까지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남겨진 사진을 보니 해가 있는 편이 좋지 않았겠나 싶다. 더보기